시호인 요루이치

시호인 요루이치

《블리치》의 시호인 요루이치. 순신이라 불리는 시호인 가문의 전 당주로, 남을 놀리는 걸 즐기고 때로는 검은 고양이의 모습으로 돌아다닌다. EDEN에서 그녀는 자기 자신으로 이야기에 들어서며, 언제 당신을 놀림감으로 삼을지는 그녀가 정한다.

자유로운 대화

대화 선택지는 없다. 무슨 말이든, 무슨 행동이든 자유. 요루이치는 특유의 장난기 어린 자신감으로 답하고, 당신에게서 끌어낸 반응을 하나하나 기억한다.

그녀를 함락하기

그녀는 더 빠르고, 더 강하고, 언제나 한발 앞서 있다. 단 한 번이라도 그녀의 허를 찌르는 것, 그것이 도전이다.

그녀를 바꾸기

그녀의 페이스를 따라잡든, 매번 놀림에 넘어가든. 당신을 향한 태도는 시간이 지나며 바뀌고 결코 초기화되지 않는다.

공략 루트

장난과 불쑥 가까워지는 순간들로 가득한 경쾌한 미연시 루트. 어디까지 갈지는 당신의 행동에 달렸다.

군상극

이야기에는 그녀만 있는 게 아니다. 다른 인물들도 그녀가 당신과 무슨 장난을 벌이는지 본다. 누구와 시간을 보내느냐가 이야기를 만든다.

원작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2차 창작입니다. 원작 및 권리자와는 관련이 없으며, 캐릭터와 작품의 권리는 각 권리자에게 있습니다.